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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OLABS AI 기능 탐구 29: 전사록에서 결정과 할 일을 찾는 회의·통화 인텔리전스

DUOLABS AI 기능 탐구 스물아홉 번째 글은 회의와 통화 전사록에서 참가자, 요약, 결정 사항과 담당자별 할 일을 구조화하는 회의·통화 인텔리전스입니다.

회의가 끝난 뒤 기록이 남아도 결정과 후속 행동이 분리되지 않으면 다시 전사록을 읽어야 합니다. 이 기능은 긴 대화를 실행 가능한 업무 목록으로 바꾸고, 누가 무엇을 언제까지 해야 하는지 확인하게 돕습니다.

기능 직접 보기: DUOLABS AI 회의·통화 인텔리전스

공개 데모는 전사록 우선 방식이며 입력 원문과 결과가 공유 환경에 저장됩니다. 실제 회의 녹음, 고객 통화, 개인정보, 미공개 계획과 인사 내용을 업로드하지 말고 합성 전사록만 사용하세요.

대화에서 네 가지 구조를 찾습니다

전사록을 분석하면 다음 결과를 만듭니다.

  • 참가자: 전사록에 명시된 이름이나 역할
  • 요약: 회의 목적과 핵심 논의를 짧게 정리
  • 결정: 참석자들이 합의하거나 확정한 사항
  • 할 일: 담당자, 작업과 기한

담당자나 날짜가 분명하지 않으면 임의로 만들지 않고 미정으로 남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 빈칸 자체가 회의 운영에서 다시 확인해야 할 항목입니다.

발언과 결정을 구분해야 합니다

“다음 주 출시를 검토해 보자”와 “다음 주 화요일 출시하기로 했다”는 전혀 다른 상태입니다. 모델은 제안, 질문, 우려와 최종 결정을 구분해야 합니다.

실서비스에서는 결정 표현, 동의한 사람과 근거 구간을 함께 표시하는 것이 좋습니다. 중요한 결정은 회의 주최자가 최종 확인하고, 수정 이력을 남겨야 합니다.

할 일은 업무 시스템으로 이어질 수 있어야 합니다

좋은 회의 요약은 읽고 끝나는 문서가 아닙니다. 검토가 끝난 할 일을 프로젝트 관리나 알림 시스템으로 보낼 수 있어야 합니다.

다만 이름이 같거나 역할이 모호한 참가자를 자동으로 계정과 연결하면 잘못된 담당자에게 일이 배정될 수 있습니다. 사람 검토에서 담당자와 기한을 확인한 뒤 외부 시스템에 반영하는 흐름이 안전합니다.

녹음과 전사에는 별도의 동의가 필요합니다

회의·통화 분석은 기술적으로 가능하다는 이유만으로 모든 대화를 수집해서는 안 됩니다. 녹음 고지와 동의, 이용 목적, 접근권한, 보존 기간과 삭제 요청 절차를 조직 정책과 관련 법규에 맞게 정해야 합니다.

음성 인식 오류도 고려해야 합니다. 사람 이름, 제품명과 숫자는 특히 잘못 전사될 수 있으므로 중요한 금액과 일정은 원음 또는 회의 자료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공개 데모에서 확인할 점

회의·통화 인텔리전스에 가상 회의 전사록을 붙여 넣거나 작은 텍스트 자막 파일을 선택해 보세요. 요약보다 결정과 할 일이 원문에 근거하는지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분석 결과는 사람 검토함으로 보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실서비스에서는 음성 전사 품질, 참가자 동의, 계정 매핑, 업무 도구 연결과 삭제 정책을 함께 설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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