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인프라9분
Redis와 Valkey: SSPL 전환이 MongoDB와 반대로 끝난 이유
Fedora 41부터 배포판 저장소에서 Redis 자리를 Valkey가 대신합니다.
Fedora 41부터 배포판 저장소에서 Redis 자리를 Valkey가 대신합니다.
처음 RAG를 짤 때는 문서를 고칠 때마다 전체를 다시 색인했습니다. 문서가 백 개쯤 될 때는 그래도 됐습니다. 잠깐 기다리면 끝났거든요. 그런데 문서가 천 개를 넘고, 거기에 재고 아이템까지 색인에 들어가니 얘기가 달라졌습니다. 전체를 다시 임베딩하면 수천 번 모델을 부르는 셈이고, 그 사이에 질문이 들어오면 답이 늦…
문서 질의응답 기능은 검색과 답변 생성을 함께 수행하기 때문에 일반 API보다 처리 비용이 큽니다. 그런데 모바일 화면에서 제공하는 질문이 미리 준비된 여덟 개로 고정되어 있다면 캐시 대상은 매우 작아집니다.
Vercel은 코드를 실행하고, Supabase는 데이터를 영구 저장하며, QStash는 비동기 작업을 전달한다. 여기까지 이해하고 나면 Redis의 자리가 모호하게 느껴질 수 있다.
서버리스 서비스를 구성하다 보면 Supabase, QStash, Redis가 한 화면에 함께 등장합니다. 모두 데이터를 다루는 것처럼 보여 처음에는 무엇을 어디에 써야 하는지 헷갈리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