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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비게이션 서비스 내재화

통신사가 운영하는 대형 내비게이션 서비스에서, 외부 의존도가 높던 개발을 회사 안 개발 체계로 옮기는 내재화 작업에 참여했습니다. 이 서비스는 실시간 교통 정보로 경로를 안내하고, 위험 구간 알림과 대중교통 검색, 자주 가는 목적지까지의 예상 소요시간을 한 앱에 담고 있습니다. 이용자가 매우 많아 작은 오류 하나도 많은 운전자의 길 안내에 그대로 닿습니다. 경로 안내, 지도 화면, 검색과 안내 흐름 같은 핵심 기능의 구현과 유지보수, 안정화와 검증을 맡았고, 여러 버전에 걸쳐 부서 간 코드 리뷰와 짧은 주기의 반복 개발 속에서 일했습니다.

Launch
2014
Client
국내 통신사
Type
차량·내비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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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 기대던 개발을 회사 안으로 들여온 내재화

내비게이션 내재화는 외부 의존도가 높던 개발 영역을 회사 안 개발 체계로 옮기는 작업입니다. 이미 많은 운전자가 매일 쓰는 앱이라, 개발을 맡는 주체가 바뀌는 동안에도 서비스는 계속 돌아가야 했습니다. 여러 버전에 걸쳐 내재화 개발에 참여하며 핵심 기능 구현과 유지보수를 맡았습니다.

밖에 기대던 개발을 회사 안으로 들여온 내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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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에서 경로, 안내까지 이어지는 핵심 화면

대규모 내비게이션 앱의 주요 기능인 경로 안내, 지도 화면, 검색과 안내 흐름 개발에 참여했습니다. 운전자는 목적지를 찾고 경로를 고른 뒤 안내를 받으며, 이 세 단계가 한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같은 시기의 업데이트에서 서비스는 주변 정보와 대중교통 검색에는 내려받아 보는 지도를, 길 안내에는 기기에 담긴 지도를 쓰도록 나눴고, 집 · 회사 같은 자주 가는 목적지까지의 소요시간을 첫 화면에 띄웠습니다. 실사용자가 많은 서비스라 기능 자체만큼 안정성과 예외 상황 대응을 중요하게 다뤘습니다.

검색에서 경로, 안내까지 이어지는 핵심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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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를 넘나든 코드 리뷰와 변경 이력 관리

내재화 개발에서는 부서 간 코드 리뷰와 변경 이력 관리(형상 관리)가 기본 절차였습니다. 코드 품질을 개인이 아니라 팀 단위로 관리하고, 무엇이 언제 바뀌었는지를 기준으로 협업했습니다. 애자일 방식을 도입해 짧은 주기로 나눠 개발하고, 이슈 관리와 일정 조율을 반복하며 팀에 맞는 진행 방식을 함께 찾았습니다.

부서를 넘나든 코드 리뷰와 변경 이력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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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플랫폼 개발자가 한 팀으로 다진 안정화

내비게이션 앱 개발 인력이 부족해, 다른 플랫폼을 맡던 개발자와 한 팀으로 개발을 진행했습니다. 플랫폼마다 다른 점을 서로 공유하고 각자의 관점을 반영하며 문제를 풀었습니다. 작은 오류도 많은 운전자에게 바로 닿는 서비스라, 기능 개발 못지않게 안정화와 검증에 공을 들였습니다. 프로젝트를 마친 뒤 팀 전원이 표창을 받았습니다.

두 플랫폼 개발자가 한 팀으로 다진 안정화

이 작업의 포인트

01

운영 중인 대형 내비게이션의 개발을 회사 안 체계로 전환

02

경로 안내 · 지도 · 검색 흐름의 개발과 안정화

03

부서 간 코드 리뷰, 변경 이력 관리, 짧은 주기의 반복 개발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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