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비게이션 신규 플랫폼 이식
한 스마트폰 플랫폼에서 먼저 출시된 내비게이션 서비스를 다른 플랫폼으로 옮겼습니다. 이 앱은 그 회사가 새 플랫폼에 내놓은 첫 내비게이션 앱이 되었습니다. 경로 안내와 길찾기 흐름은 원래 서비스를 따르되, 새 플랫폼의 화면 방식과 조작에 맞게 다시 짰습니다. 운전 중에 쓰는 앱이라 작은 화면에서 정보가 빨리 읽히고 조작이 단순해야 했습니다. 작업은 프로젝트 구조와 화면 기반부터 지도 · 안내 · 화면 전환 · 입력까지입니다.
먼저 나온 서비스의 길찾기 흐름을 새 플랫폼 방식으로 옮긴 이식
내비게이션 서비스가 한 스마트폰 플랫폼에서 먼저 출시된 뒤, 같은 서비스를 다른 플랫폼에서도 쓰도록 옮겼습니다. 경로 안내와 길찾기 흐름은 원래 서비스와 같게 두고, 화면 구성과 조작은 새 플랫폼의 방식에 맞춰 다시 짰습니다. 기능 목록을 옮겨 적는 일이 아니라, 같은 길찾기를 다른 화면 규칙 위에서 다시 세우는 일이었습니다.

지도 · 안내 · 화면 전환 · 입력, 내비게이션 앱의 뼈대
내비게이션 앱에 필요한 지도 표시, 경로 안내, 화면 전환, 사용자 입력을 새 플랫폼에서 직접 구현했습니다. 이 앱이 그 회사가 새 플랫폼에 낸 첫 내비게이션이어서, 프로젝트 구조와 화면 기반부터 새로 만들어야 했습니다. 앱의 생명 주기와 메모리 관리, 화면 구성 방식도 이 작업에서 새 플랫폼에 맞게 익혔습니다.

운전 중 한눈에 읽히도록 다시 잡은 작은 화면 배치
운전 중에 쓰는 내비게이션 앱은 정보가 빠르게 보이고 조작이 단순해야 합니다. 작은 폰 화면에서 지도와 안내 정보를 균형 있게 배치하는 데 가장 공을 들였습니다. 화면 사이를 오가는 흐름도 짧고 단순하게 구성했습니다.

태블릿판과 다음 버전으로 이어진 첫 기반
새 플랫폼에서 처음 세운 프로젝트 구조와 화면 기반은 이 앱 하나로 끝나지 않았습니다. 같은 기반 위에서 태블릿까지 지원하는 버전과 이후의 새 버전이 이어서 개발되었습니다. 태블릿판 작업은 이 기반을 넓혀 더 큰 화면을 지원하는 일이었습니다.

이 작업의 포인트
먼저 나온 서비스의 길찾기 흐름을 새 플랫폼에 맞춰 이식
지도 · 경로 안내 · 화면 전환 · 입력을 갖춘 첫 앱 기반
작은 폰 화면에서 지도와 안내를 함께 읽는 운전용 배치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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