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OLABS
제공 서비스

클라우드 배포 · 운영

AWS·Vercel 배포부터 도메인·SSL·백업·모니터링까지 한 번에 구성합니다.

작업 기간
별도 협의
구축 비용
별도 협의
착수까지
당일~며칠

이런 회사에 맞습니다

  • 서비스는 만들었는데 어디에 올려 어떻게 운영할지 정하지 못한 회사
  • 배포할 때마다 담당자가 손으로 파일을 올려 실수가 나는 팀
  • 장애가 나면 사용자 문의로 알게 되는 서비스

어디까지 해 드리나요

견적에 포함

  • 배포 환경 선정과 구성(AWS·Vercel 등)
  • 도메인 연결과 SSL 인증서 자동 갱신
  • 코드를 올리면 자동으로 배포되는 경로 구성
  • 데이터베이스 백업과 복구 절차
  • 장애·오류 알림 연결
  • 운영 문서와 계정 인계

포함되지 않음

  • 클라우드 사용료와 도메인 등록비 등 외부 실비
  • 서비스 자체의 기능 개발
  • 24시간 상주 장애 대응
  • 트래픽 광고 집행과 마케팅

어떻게 진행하나요

  1. 01

    기획 · 발굴

    핵심 사용자 문제를 정의하고 범위와 우선순위를 함께 정합니다.

  2. 02

    설계 · 디자인

    정보구조와 화면 흐름을 설계하고 프로토타입으로 빠르게 검증합니다.

  3. 03

    개발 · 구현

    테스트와 코드 리뷰를 갖춘 유지보수 가능한 구조로 구현합니다.

  4. 04

    출시 · 배포

    릴리스 자동화와 스토어 심사까지 안정적으로 출시합니다.

  5. 05

    운영 · 개선

    모니터링·로그와 지표를 바탕으로 장기 운영하며 개선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서비스 성격에 따라 갈립니다. 트래픽이 들쭉날쭉하고 관리 인력이 없으면 관리형 플랫폼이 쌉니다. 반대로 상시 부하가 크거나 특수한 구성이 필요하면 직접 구성하는 편이 낫습니다. 상담에서 예상 사용량과 관리할 사람이 있는지를 보고 정합니다. 처음부터 크게 잡는 것보다 옮길 수 있게 만드는 것을 우선합니다.

멈추지 않게 구성합니다. 새 버전을 먼저 띄우고 정상인지 확인한 뒤 트래픽을 넘깁니다. 문제가 있으면 넘기지 않고 이전 버전이 계속 돕니다. 다만 데이터베이스 구조를 바꾸는 배포는 순서를 지켜야 하는 경우가 있어, 그런 변경은 미리 알려 드리고 시간을 정합니다.

대략은 잡을 수 있습니다. 다만 클라우드 요금은 사용량에 따라 붙어서 정확한 예측은 어렵습니다. 그래서 예상 사용량으로 월 얼마쯤인지 계산해 드리고, 예상보다 많이 나오면 알림이 오도록 한도를 걸어 둡니다. 실제로 몇 달 써 보면 안정된 값이 나오고, 그때 구성을 줄일 여지가 있으면 알려 드립니다.

가능합니다. 기존 환경을 그대로 두고 새 환경을 옆에 세운 뒤, 동작을 확인하고 도메인을 넘깁니다. 문제가 생기면 도메인을 되돌리면 되므로 되돌릴 길이 남아 있습니다. 데이터가 계속 쌓이는 서비스라면 전환 시점의 동기화 방법을 먼저 정합니다.

관련 공개 문서

제안서와 범위 가이드, 구축 사례를 공개해 두었습니다.

공개 문서 전체 보기

범위가 애매해도 괜찮습니다

지금 상황만 알려 주시면 필요한 범위와 대략의 규모를 짚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