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OLABS CP 기능 탐구 3: 리드에서 수주와 계약까지 잇는 영업·매출 관리
영업 정보가 명함, 메신저, 견적 파일, 담당자의 머릿속에 나뉘면 ‘누구에게 무엇을 약속했는지’부터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DUOLABS CP의 영업·매출 영역은 잠재 고객을 발견한 순간부터 견적, 수주, 계약 갱신까지 이어지는 흐름을 보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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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편에서 살펴볼 기능
영업 CRM
리드를 파이프라인으로 관리하고 검색과 상세 기록으로 다음 행동을 정리합니다. 정리되지 않은 상담 문장을 붙여넣어 초안을 만드는 AI 보조 흐름도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견적·수주
견적을 만들고 발행·수주 상태를 관리하며 금액을 집계합니다. 리드가 실제 매출 기회로 전환되는 구간을 별도 파일 없이 이어서 봅니다.
거래처·계약
거래처 정보와 계약 기간, 갱신 예정일, 미수금 상태를 추적합니다. 계약 이후 놓치기 쉬운 후속 관리에 초점을 둡니다.
기능을 연결하면 보이는 업무 흐름
상담 내용을 CRM에 넣고 다음 할 일을 지정한 뒤, 조건이 구체화되면 견적을 발행합니다. 수주된 건은 거래처와 계약 관리로 이어지고, 갱신 시점과 미수금까지 추적합니다. 영업 성과를 ‘연락 횟수’가 아니라 리드→견적→수주→계약이라는 흐름으로 보는 방식입니다.
맞춤형 백오피스로 가져갈 때
업종마다 영업 단계와 필수 입력 항목은 다릅니다. 제조사는 품목과 납기를, 서비스업은 상담 내용과 작업 범위를 더 중요하게 봅니다. 따라서 범용 CRM을 억지로 맞추기보다 실제 영업 언어에 맞춰 단계·필드·후속 알림을 조정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데모를 볼 때 알아둘 점
AI가 만든 리드 초안은 입력을 돕는 기능이며 사실 확인과 최종 저장은 사람이 맡아야 합니다. 실서비스에서는 이메일·전화·회계 시스템 연동 범위와 고객 정보 접근 권한도 함께 정해야 합니다.
DUOLABS CP는 여러 업종의 백오피스를 한 제품에 모두 강요하는 서비스가 아니라, 필요한 모듈을 골라 실제 업무 규칙에 맞춰 조합하는 가능성을 보여 주는 공개 데모입니다. 위 링크에서 각 기능 화면을 직접 살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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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S와 ERP의 차이: 공정 기록이 남는 곳납품한 부품 중 일부에서 불량이 났다는 연락이 옵니다. 거래처가 묻는 것은 두 가지입니다. 같은 문제가 있는 물건이 또 나갔는지, 그리고 원인이 무엇인지.
- DUOLABS CP 기능 탐구 7: 문의, 지식, 포인트를 잇는 고객지원고객지원의 품질은 답변 속도만으로 결정되지 않습니다. 문의가 담당자를 만나고, 같은 질문의 답이 지식으로 남고, 고객 혜택의 변동까지 추적되어야 일관된 경험이 만들어집니다. DUOLABS CP는 문의 티켓, 지식베이스, 포인트 원장을 각각의 모듈로 보여 줍니다.
- DUOLABS CP 기능 탐구 11: 접수, 수납, 재방문을 잇는 의료·클리닉 운영클리닉의 운영 화면은 진료 판단을 대신하는 시스템이 아니라 환자가 기다리고, 수납하고, 다음 방문을 안내받는 과정이 끊기지 않게 도와야 합니다. DUOLABS CP의 의료·클리닉 영역은 비진료 운영에 초점을 맞춘 세 가지 화면을 보여 줍니다.
- DUOLABS CP 기능 탐구 13: 배차, 운송장, 차량 기록을 잇는 물류·운송 운영물류 업무는 출발 전 배차, 이동 중 배송 상태, 운행 후 차량 기록이 이어져야 합니다. 각각을 전화와 종이로 관리하면 중복 배차나 인수 확인 누락, 운행거리 불일치가 생기기 쉽습니다. DUOLABS CP는 이 흐름을 세 개의 모듈로 정리합니다.
- DUOLABS CP 기능 탐구 1: 50개 모듈로 보는 맞춤형 백오피스 전체 지도백오피스는 회사마다 다릅니다. 같은 ‘예약’이라도 미용실은 디자이너와 시술 시간을 보고, 학원은 강사·강의실·정원을 함께 봅니다. 범용 프로그램에 업무를 억지로 맞추기보다 필요한 기능을 골라 현재의 규칙에 맞추는 접근이 필요한 이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