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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OLABS CP 기능 탐구 4: 재고에서 디지털 트윈까지 연결하는 제조·유통 운영

제조·유통 현장은 재고, 생산, 품질, 설비, 출하가 서로 영향을 줍니다. 그런데 각 단계가 다른 엑셀로 나뉘면 부족 재고나 지연이 뒤늦게 발견됩니다. DUOLABS CP의 제조·유통 영역은 현장의 주요 신호를 한 흐름으로 이어 보는 예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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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편에서 살펴볼 기능

재고

품목별 현재고와 안전재고를 비교하고 입고·출고·조정 이력을 기록합니다. 부족 품목을 발주 품의로 연결하는 장면이 모듈 조합의 핵심입니다.

생산 현황

작업지시별 공정, 생산 실적, 납기와 지연 상태를 확인합니다. 진행 중인 작업과 대응이 필요한 작업을 구분해 보여 줍니다.

품질검사

검사 성적서와 합격·불합격 결과를 기록하고 불량률과 사유를 살펴봅니다. 결과만 남기는 대신 개선에 쓸 수 있는 이력을 만듭니다.

설비 보전

설비별 점검 주기와 수리 이력을 관리합니다. 고장 이후의 기록뿐 아니라 다음 점검이 필요한 장비를 미리 찾는 데 초점을 둡니다.

출하·배송

출하 일정과 처리 상태, 거래명세서 발행 여부를 확인합니다. 생산 완료 뒤 고객에게 전달되는 마지막 구간을 놓치지 않게 합니다.

디지털 트윈

공장 설비를 3D 공간에서 살펴보고 상태 신호를 시각적으로 확인합니다. 표 형태의 현황과 공간 맥락을 함께 보고 싶을 때의 확장 가능성을 보여 줍니다.

기능을 연결하면 보이는 업무 흐름

안전재고 아래로 내려간 품목을 발견하면 발주 품의를 만들고, 자재가 확보되면 작업지시의 진행률을 추적합니다. 생산 결과는 품질검사를 거쳐 출하로 넘어가고, 설비 이상 신호는 보전 이력과 연결합니다. 한 화면이 모든 일을 대신하는 것이 아니라, 단계 사이의 인계가 끊기지 않게 만드는 구조입니다.

맞춤형 백오피스로 가져갈 때

같은 제조업이라도 공정, 품목 단위, 검사 기준, 설비 체계가 모두 다릅니다. 실제 도입에서는 기존 ERP를 대체할지, 필요한 현장 화면만 보완할지부터 정해야 합니다. CP는 후자의 작은 시작부터 전체 흐름 확장까지 보여 주는 데 적합합니다.

데모를 볼 때 알아둘 점

디지털 트윈의 상태 신호와 각 모듈의 데이터는 데모용입니다. 현장 적용 시에는 센서·PLC·ERP 연동, 데이터 갱신 주기, 작업자 권한, 장애 시 수기 대체 절차를 함께 설계해야 합니다.

DUOLABS CP는 여러 업종의 백오피스를 한 제품에 모두 강요하는 서비스가 아니라, 필요한 모듈을 골라 실제 업무 규칙에 맞춰 조합하는 가능성을 보여 주는 공개 데모입니다. 위 링크에서 각 기능 화면을 직접 살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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