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앱6분
스토어 메타데이터 API 정리: 항목별로 되는 것과 안 되는 것
앱 설명과 키워드를 채우면서 두 스토어의 API 를 항목별로 다 두드려 봤습니다. 콘솔에 들어가지 않고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 궁금했거든요.
앱 설명과 키워드를 채우면서 두 스토어의 API 를 항목별로 다 두드려 봤습니다. 콘솔에 들어가지 않고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 궁금했거든요.
앱 하나를 두 스토어에 등록하면서 양쪽 API를 같은 날 연달아 만졌습니다. 목적이 똑같았기 때문에 차이가 잘 보였습니다. 인증 방식부터 다르고, 권한을 다루는 사고방식이 다르고, 심지어 "안 되는 걸 알려주는 방식"까지 달랐습니다.
새 앱을 App Store Connect에 등록하면서, 화면을 계속 왔다 갔다 하기 귀찮아서 API로 자동화할 수 있는 부분은 자동화해보려고 했습니다. 결론부터 적으면 절반만 성공했습니다. 조회·수정은 되는데, 앱 생성 자체는 API로 안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