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개발10분
API '프로토콜' 일곱 가지: 사실은 세 개의 다른 층위
MQTT 표준 문서를 열어보면 이런 문장이 나옵니다. "작은 코드 풋프린트가 필요하거나 네트워크 대역폭이 부족한, 제약된 환경에서의 사용에 이상적이다(OASIS MQTT 5.0)." 센서 하나가 배터리로 몇 달을 버텨야 하는 사물인터넷 기기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이 프로토콜이 REST·GraphQL·gRPC와 나란히 "…
MQTT 표준 문서를 열어보면 이런 문장이 나옵니다. "작은 코드 풋프린트가 필요하거나 네트워크 대역폭이 부족한, 제약된 환경에서의 사용에 이상적이다(OASIS MQTT 5.0)." 센서 하나가 배터리로 몇 달을 버텨야 하는 사물인터넷 기기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이 프로토콜이 REST·GraphQL·gRPC와 나란히 "…
앱 설명과 키워드를 채우면서 두 스토어의 API 를 항목별로 다 두드려 봤습니다. 콘솔에 들어가지 않고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 궁금했거든요.
앱 하나를 두 스토어에 등록하면서 양쪽 API를 같은 날 연달아 만졌습니다. 목적이 똑같았기 때문에 차이가 잘 보였습니다. 인증 방식부터 다르고, 권한을 다루는 사고방식이 다르고, 심지어 "안 되는 걸 알려주는 방식"까지 달랐습니다.
새 앱을 App Store Connect에 등록하면서, 화면을 계속 왔다 갔다 하기 귀찮아서 API로 자동화할 수 있는 부분은 자동화해보려고 했습니다. 결론부터 적으면 절반만 성공했습니다. 조회·수정은 되는데, 앱 생성 자체는 API로 안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