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PS를 검토할 신호: 20명에서 100명 규모의 사내 서비스 운영 가이드
사내 시스템을 처음 만들 때는 Vercel, Supabase 같은 관리형 서비스를 조합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서버를 직접 관리하지 않아도 되고 사용자가 적은 시기에는 비용도 낮다.
사내 시스템을 처음 만들 때는 Vercel, Supabase 같은 관리형 서비스를 조합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서버를 직접 관리하지 않아도 되고 사용자가 적은 시기에는 비용도 낮다.
온프레미스 Docker로 만든 쇼핑몰을 Vercel + Supabase로 옮긴 뒤,
웹 서비스에는 첨부 파일, 프로필 이미지, 업무 문서, 내보내기 파일과 백업 데이터를 저장할 공간이 필요하다. 대표적인 선택지는 Amazon S3와 Cloudflare R2다. 두 서비스 모두 안정적인 객체 스토리지지만 비용 구조와 강점은 꽤 다르다.
Next.js 서비스의 웹 화면과 API는 Vercel에 올릴 수 있지만, 모든 프로세스를 같은 방식으로 배포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WebSocket 연결을 오래 유지하는 실시간 서버와 큐를 계속 확인하는 백그라운드 워커는 일반적인 웹 요청과 실행 방식이 다릅니다.
웹과 모바일 앱을 함께 제공하는 서비스를 배포할 때는 화면을 올리는 비용만 계산해서는 안 됩니다. 데이터베이스, 캐시, 실시간 통신, 백그라운드 작업, 이미지 저장소까지 포함해야 실제 운영비에 가까워집니다.
사내 시스템을 만들 때 가장 자주 나오는 질문 중 하나는 "직원 수가 늘어나면 서버 비용도 같은 비율로 늘어나는가"입니다. Vercel과 Supabase 조합에서는 직원 수보다 배포를 관리하는 개발자 수, 동시에 발생하는 요청, 데이터베이스 쿼리와 배치 작업이 비용에 더 큰 영향을 줍니다.
사내 시스템을 새로 만들 때 인프라를 처음부터 크게 잡아야 할지 고민하게 됩니다. 특히 Supabase Pro를 검토하면 Micro와 Small의 월 비용 차이는 크지 않지만, 어떤 기준으로 선택해야 하는지는 가격표만 보고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Vercel 배포는 성공했습니다. 프로젝트명.vercel.app 으로 접속하면 잘 뜹니다.
온프레미스로 돌아가던 서비스를 Vercel + Supabase로 옮겨보는 중이었습니다.
온프레미스 Docker로 돌아가던 서비스를 Vercel + Supabase로 옮기는 중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