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인프라12분
DNSSEC을 끄라고 해서 알아봤다: DNS에 서명을 붙인다는 것
도메인을 다른 계정으로 옮기려는데 조건 목록에 이런 게 있었다.
도메인을 다른 계정으로 옮기려는데 조건 목록에 이런 게 있었다.
새로 산 도메인을 세팅할 일이 생겼다. 이왕 하는 김에 계정부터 완전히 새로 만들어서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해보기로 했다. 기존 설정을 복사해오는 대신 하나씩 이해하면서 가는 쪽으로.
웹사이트는 화면과 기능이 완성됐다고 바로 공개할 수 있는 상태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 사용자가 느끼는 속도, HTTP 보안 헤더, HTTPS 설정, 키보드 접근성, 구조화 데이터, DNS 설정은 서로 다른 문제입니다.
Vercel 배포는 성공했습니다. 프로젝트명.vercel.app 으로 접속하면 잘 뜹니다.
새 서브도메인을 추가한 직후 “Safari에서는 열리는데 Chrome에서는 안 열린다” 같은 일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럴 때 바로 서버 장애나 DNS 설정 오류라고 판단하기 쉽지만, 실제 원인은 로컬 또는 브라우저 DNS 캐시인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