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베이스11분
Prisma 운영 DB 마이그레이션: .env 파일 없이 접속 정보를 주입해 실행하는 방법
새 테이블이 필요한 기능을 배포하면서 운영 DB에 Prisma 마이그레이션을 직접 돌려야 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Vercel 빌드에서 마이그레이션을 돌리지 않습니다. 프리뷰 빌드가 운영 DB를 건드리거나, 빌드가 중간에 실패해서 스키마가 반쯤 바뀐 채 남는 일을 막으려고 일부러 뺐습니다. 그래서 스키마를 바꾸는 배포는…
새 테이블이 필요한 기능을 배포하면서 운영 DB에 Prisma 마이그레이션을 직접 돌려야 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Vercel 빌드에서 마이그레이션을 돌리지 않습니다. 프리뷰 빌드가 운영 DB를 건드리거나, 빌드가 중간에 실패해서 스키마가 반쯤 바뀐 채 남는 일을 막으려고 일부러 뺐습니다. 그래서 스키마를 바꾸는 배포는…
거래처 목록 화면에 거래처별 미수금을 한 칸 더 보여 주기로 했다고 해 보겠습니다. 코드는 자연스럽게 이렇게 나옵니다.
Prisma 설정에서 이런 줄을 자주 봅니다.
새 맥에 프로젝트들을 하나씩 세우는 중이었습니다. 클론하고, 의존성을 깔고, 개발 서버를 띄우면 이 화면이 떴습니다.
접속 문자열을 정리한다며 시크릿 이름 하나를 통일했습니다. 그날 밤 운영 사이트 로그인이 죽었고, 백업은 아무 소리 없이 깨졌습니다.
운영 중인 서비스의 데이터베이스를 온프레미스에서 Supabase로 옮기는 중입니다. 지난번에 1단계로 앱을 무상태화했고, 이번이 2단계인 스키마 복제입니다. 프로젝트를 만들고 접속 문자열을 받아 prisma migrate deploy 한 줄 돌리면 끝나는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 전에 빈 데이터베이스에 한 번 리허설을…
사내 웹 도구를 쓰다 보면 어느 순간 "이거 그냥 데스크톱 앱으로 만들면 안 되나"라는 말이 나옵니다.
온프레미스 Docker로 돌아가던 서비스를 Vercel + Supabase로 옮기는 중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