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베이스7분
Prisma DIRECT_URL: 운영이 아니라 풀러가 가르는 기준
Prisma 설정에서 이런 줄을 자주 봅니다.
Prisma 설정에서 이런 줄을 자주 봅니다.
새 맥에 프로젝트들을 하나씩 세우는 중이었습니다. 클론하고, 의존성을 깔고, 개발 서버를 띄우면 이 화면이 떴습니다.
접속 문자열을 정리한다며 시크릿 이름 하나를 통일했습니다. 그날 밤 운영 사이트 로그인이 죽었고, 백업은 아무 소리 없이 깨졌습니다.
운영 중인 서비스의 데이터베이스를 온프레미스에서 Supabase로 옮기는 중입니다. 지난번에 1단계로 앱을 무상태화했고, 이번이 2단계인 스키마 복제입니다. 프로젝트를 만들고 접속 문자열을 받아 prisma migrate deploy 한 줄 돌리면 끝나는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 전에 빈 데이터베이스에 한 번 리허설을…
사내 웹 도구를 쓰다 보면 어느 순간 "이거 그냥 데스크톱 앱으로 만들면 안 되나"라는 말이 나옵니다.
온프레미스 Docker로 돌아가던 서비스를 Vercel + Supabase로 옮기는 중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