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앱8분
Expo의 역사: SDK 0에서 CNG와 개발 빌드까지
Expo를 설명할 때 가장 자주 붙는 말은 "React Native를 쉽게 쓰게 해 주는 도구"입니다. 틀린 설명은 아니지만 지금의 Expo를 이해하기에는 범위가 너무 좁습니다. Expo는 미리 만들어진 앱에서 JavaScript를 실행하던 초기 경험을 출발점으로 삼았고, 지금은 네이티브 프로젝트 생성과 모듈 개발, 라…
Expo를 설명할 때 가장 자주 붙는 말은 "React Native를 쉽게 쓰게 해 주는 도구"입니다. 틀린 설명은 아니지만 지금의 Expo를 이해하기에는 범위가 너무 좁습니다. Expo는 미리 만들어진 앱에서 JavaScript를 실행하던 초기 경험을 출발점으로 삼았고, 지금은 네이티브 프로젝트 생성과 모듈 개발, 라…
Expo 앱을 개발하다 보면 명령어보다 “지금 다시 빌드해야 하나?”가 더 헷갈립니다. 화면 코드만 바꿨는데 Gradle 빌드를 다시 돌리기도 하고, 반대로 스플래시 이미지를 바꾼 뒤 Metro만 재시작해서 왜 그대로인지 한참 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