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앱13분
Expo로 개발할 때 자주 쓰는 실행 명령어 모음
Expo 앱을 개발하다 보면 명령어보다 “지금 다시 빌드해야 하나?”가 더 헷갈립니다. 화면 코드만 바꿨는데 Gradle 빌드를 다시 돌리기도 하고, 반대로 스플래시 이미지를 바꾼 뒤 Metro만 재시작해서 왜 그대로인지 한참 보기도 합니다.
Expo 앱을 개발하다 보면 명령어보다 “지금 다시 빌드해야 하나?”가 더 헷갈립니다. 화면 코드만 바꿨는데 Gradle 빌드를 다시 돌리기도 하고, 반대로 스플래시 이미지를 바꾼 뒤 Metro만 재시작해서 왜 그대로인지 한참 보기도 합니다.
Flutter 프로젝트를 다른 컴퓨터로 옮길 때 가장 흔한 착각은 “Git 저장소만 clone하면 되겠지”라는 생각입니다. 소스 코드는 돌아오지만 .gitignore에 들어간 환경 파일, Firebase 설정, 앱 서명 키가 빠져 있으면 개발 빌드부터 스토어 업데이트까지 곳곳에서 막힙니다.
Expo 앱을 배포한다고 하면 보통 eas build 명령 하나를 떠올립니다. 실제 운영 배포는 빌드, 앱 서명, 스토어 업로드, 베타 테스트, 심사, 공개 출시, OTA 업데이트가 서로 다른 단계입니다. 이 구분을 놓치면 CI가 성공했는데 스토어에는 앱이 없거나, JavaScript 수정이라고 생각해 OTA를 발행했는…
Google Play Console에는 여러 출시 트랙이 있습니다. 처음 앱을 배포할 때 내부 테스트, 비공개 테스트, 공개 테스트, 프로덕션의 차이를 이해하지 못하면 심사와 배포 흐름이 헷갈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