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 Store 4.3 리젝 대응: 리뷰어가 탭 세 번으로 확인할 수 있는 답변서
성경 족보 1.0 을 8월 27일에 냈고, 그날 리젝됐습니다. Guideline 4.3, 스팸입니다. 다른 개발자가 제출한 앱과 바이너리·메타데이터·컨셉이 유사하고 차이가 미미하다는 문면이었습니다.
성경 족보 1.0 을 8월 27일에 냈고, 그날 리젝됐습니다. Guideline 4.3, 스팸입니다. 다른 개발자가 제출한 앱과 바이너리·메타데이터·컨셉이 유사하고 차이가 미미하다는 문면이었습니다.
생명시계 앱에 Face ID 잠금을 붙였습니다. expo-local-authentication 을 설치하고 app.json 에 플러그인과 권한 문구를 적었습니다.
아카이브는 만들어졌습니다. 이제 IPA 로 뽑아 올리기만 하면 되는데, 여기서 Xcode 에 애플 계정을 붙이라는 요구가 세 번 나옵니다. 세 번 다 피할 수 있습니다.
$ security import dist-cert.p12 -k /Library/Keychains/login.keychain-db
저는 견적킷을 iPhone에서 실행하려다 xcodebuild 코드 65를 만났습니다. 빌드 화면에는 Reanimated와 Worklets 컴파일 로그가 길게 지나갔고, 마지막에는 오류 15개가 있다는 메시지만 남았습니다.
AI 상담원에서 딥페이크 영상과 합성 음성은 생성만큼 전달 방식이 중요합니다. 사용자가 발화를 마친 뒤 화면이 오래 비거나, 음성과 입 모양이 어긋나면 응답 품질이 급격히 떨어집니다.
앱 아이콘 하나 만드는 데 하루를 썼습니다. 열 번 넘게 갈아엎었고 빌드를 네 번 중간에 끊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알아낸 것 중에 검색해도 잘 안 나오는 게 두 개 있어서 적어둡니다.
Expo 앱을 개발하다 보면 명령어보다 “지금 다시 빌드해야 하나?”가 더 헷갈립니다. 화면 코드만 바꿨는데 Gradle 빌드를 다시 돌리기도 하고, 반대로 스플래시 이미지를 바꾼 뒤 Metro만 재시작해서 왜 그대로인지 한참 보기도 합니다.
앱스토어 심사라고 하면 사람이 아이폰을 들고 앱을 하나씩 눌러 보는 장면부터 떠올리기 쉽습니다. 저도 그랬습니다. 그런데 iOS 앱을 제출한 뒤 받은 반려 메시지에는 automated analysis라는 표현이 적혀 있었습니다. 사람 심사관의 판단을 기다리기도 전에 업로드한 바이너리의 권한 문구가 자동 분석에서 걸린 경…
Expo 앱을 배포한다고 하면 보통 eas build 명령 하나를 떠올립니다. 실제 운영 배포는 빌드, 앱 서명, 스토어 업로드, 베타 테스트, 심사, 공개 출시, OTA 업데이트가 서로 다른 단계입니다. 이 구분을 놓치면 CI가 성공했는데 스토어에는 앱이 없거나, JavaScript 수정이라고 생각해 OTA를 발행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