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9분
국내 광고 채널이 켜기 전에 요구하는 것: 심사·전환 추적·개인정보
광고 계정을 만들고 카드를 등록하면 그날 광고가 나갈 것 같지만, 국내 주요 채널은 그 앞에 관문을 셋 둡니다. 계정·사이트 심사, 전환 추적 설치, 그리고 그 설치가 개인정보 처리방침에 남기는 문장. 광고비는 셋 중 어느 것도 대신해 주지 않습니다.
광고 계정을 만들고 카드를 등록하면 그날 광고가 나갈 것 같지만, 국내 주요 채널은 그 앞에 관문을 셋 둡니다. 계정·사이트 심사, 전환 추적 설치, 그리고 그 설치가 개인정보 처리방침에 남기는 문장. 광고비는 셋 중 어느 것도 대신해 주지 않습니다.
메타 광고를 켜기 전에 하나가 걸렸습니다. 광고 플랫폼이 "이 광고를 보고 문의까지 한 사람이 몇 명인가"를 알아야 그 기준으로 예산을 쓰는데, 그걸 알려 주는 정석은 사이트에 메타 픽셀을 붙이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희 사이트는 쿠키를 하나도 안 만드는 구조로 만들어 두었고, 개인정보 처리방침에도 그렇게 적어 두었습니다…
Google Analytics를 붙이는 코드를 다 짜고, 배포 직전에 개인정보 처리방침을 열었습니다. 이 문장이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