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xt.js 보안 헤더와 색인 차단: 새 프로젝트마다 같은 설정을 두는 이유
Vercel 로 옮기고 나서 응답 헤더를 다시 봤더니 보안 헤더가 하나도 없었습니다. 예전에는 오리진 앞의 nginx 가 붙여 주고 있었는데, 그 nginx 가 경로에서 빠지면서 전 경로에서 같이 사라진 것입니다. 앱은 그대로였고 오류도 없었습니다. 헤더는 없어져도 화면이 멀쩡해서, 재보기 전에는 모릅니다.
Vercel 로 옮기고 나서 응답 헤더를 다시 봤더니 보안 헤더가 하나도 없었습니다. 예전에는 오리진 앞의 nginx 가 붙여 주고 있었는데, 그 nginx 가 경로에서 빠지면서 전 경로에서 같이 사라진 것입니다. 앱은 그대로였고 오류도 없었습니다. 헤더는 없어져도 화면이 멀쩡해서, 재보기 전에는 모릅니다.
권한 암호가 걸린 PDF 를 qpdf 로 들여다보면 이런 모양이 나옵니다.
전자서명 도입을 검토하면 거의 항상 같은 질문이 먼저 나옵니다. "이거 법적으로 효력 있나요?"
전자서명 서비스를 처음 보면 가장 눈에 띄는 것은 화면에 손가락이나 마우스로 사인을 그리는 부분입니다. 계약이 그 그림으로 성립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GitHub 에서 토큰을 만들면 화면에 한 번 뜨고 다시는 볼 수 없습니다. Stripe 도 AWS 도 같습니다. 복사를 놓치면 방법이 없고, 새로 만들라는 안내만 나옵니다.
- run: eas build --platform all --non-interactive
Google Analytics를 붙이는 코드를 다 짜고, 배포 직전에 개인정보 처리방침을 열었습니다. 이 문장이 있었습니다.
외부 이미지 URL을 받아 서버가 대신 내려받아 주는 프록시는 편리합니다. 브라우저의 CORS 제약을 피할 수 있고, 이미지 형식을 통일하거나 변환 결과를 캐시하기도 쉽습니다.
YouTube 영상을 코드로 업로드하려면 API 키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영상 업로드, 썸네일 지정, 자막 등록처럼 채널 데이터를 바꾸는 작업은 채널 소유자의 동의를 받은 OAuth 2.0 인증이 필요합니다.
모바일 서명 파일이나 환경설정을 백업하다 보면 값 대부분이 Base64처럼 보일 때가 있다. 이때 가장 먼저 구분해야 할 사실이 있다.
서비스를 운영하다 보면 GitHub 토큰, 데이터베이스 비밀번호, API 키, 배포 인증서, 백업 암호화 키가 빠르게 늘어납니다. 처음에는 비밀번호 관리 앱의 메모나 여러 .env 파일에 저장해도 괜찮아 보이지만, 키가 많아질수록 “무엇이 최신인지”, “개발용인지 운영용인지”, “어디에서 사용 중인지”를 판단하기 어려워…
웹 서비스를 만들다 보면 이런 값들을 자주 다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