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널 패치는 왜 재부팅해야 적용될까? Livepatch 와 자동 재부팅
새로 만든 서버를 점검하다가 이걸 봤습니다.
새로 만든 서버를 점검하다가 이걸 봤습니다.
외부 이미지 URL을 받아 서버가 대신 내려받아 주는 프록시는 편리합니다. 브라우저의 CORS 제약을 피할 수 있고, 이미지 형식을 통일하거나 변환 결과를 캐시하기도 쉽습니다.
모바일 서명 파일이나 환경설정을 백업하다 보면 값 대부분이 Base64처럼 보일 때가 있다. 이때 가장 먼저 구분해야 할 사실이 있다.
서비스를 운영하다 보면 GitHub 토큰, 데이터베이스 비밀번호, API 키, 배포 인증서, 백업 암호화 키가 빠르게 늘어납니다. 처음에는 비밀번호 관리 앱의 메모나 여러 .env 파일에 저장해도 괜찮아 보이지만, 키가 많아질수록 “무엇이 최신인지”, “개발용인지 운영용인지”, “어디에서 사용 중인지”를 판단하기 어려워…
웹사이트는 화면과 기능이 완성됐다고 바로 공개할 수 있는 상태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 사용자가 느끼는 속도, HTTP 보안 헤더, HTTPS 설정, 키보드 접근성, 구조화 데이터, DNS 설정은 서로 다른 문제입니다.
웹사이트는 공개 버튼을 누르는 순간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운영이 시작된다. 담당자, 지표, 콘텐츠 갱신, 보안 업데이트, 백업과 복구 절차가 없으면 잘 만든 사이트도 빠르게 낡는다. 이 글에서는 소규모 팀도 지속할 수 있는 웹사이트 운영 체계를 만드는 방법을 다룬다.
HSTS(HTTP Strict Transport Security)는 브라우저에 “이 도메인은 항상 HTTPS로만 접속해야 한다”고 알려주는 보안 정책입니다. 잘 설정하면 중간자 공격과 SSL stripping을 줄일 수 있지만, 성급하게 적용하면 장애 복구가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