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 인프라 구축
장비 선정부터 설치·보안 설정·문서화까지 맡습니다. 계정과 권한, 백업을 정리해 담당자가 바뀌어도 운영이 끊기지 않습니다.
이런 회사에 맞습니다
- 자료가 직원 각자 PC와 개인 클라우드에 흩어져 있는 회사
- 백업을 하고는 있는데 실제로 복구해 본 적이 없는 회사
- IT 담당자가 없어 서버·계정·비밀번호를 아는 사람이 한 명뿐인 조직
어디까지 해 드리나요
견적에 포함
- 필요한 장비 선정과 구성 설계
- 파일 서버·NAS 설치와 폴더·권한 구조 정리
- 백업 구성과 실제 복구 시연
- 업무용 메일과 계정 체계 정리
- 외부에서 접속할 VPN 구성
- 계정·비밀번호·구성 문서 인계
포함되지 않음
- 장비 구입비와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실비
- 인터넷 회선 계약과 통신비
- 상주 IT 운영 인력
- 사무실 전기·배선 등 시설 공사
규모별 구축 비용
| 규모 | 구축 비용 |
|---|---|
| 기본형NAS·기본 백업 | 250~470만원 |
| 표준형서버·VPN·외부 백업 | 390~660만원 |
| 고급형이전·분리·모니터링 | 550~800만원 |
범위 예시입니다. 요구사항을 확정하면 고정 견적을 드립니다. 유지보수는 월 구독으로 따로 청구합니다.
위 금액은 2026년 9월 기준입니다. 최신 범위는 가격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어떻게 진행하나요
- 01
기획 · 발굴
핵심 사용자 문제를 정의하고 범위와 우선순위를 함께 정합니다.
- 02
설계 · 디자인
정보구조와 화면 흐름을 설계하고 프로토타입으로 빠르게 검증합니다.
- 03
개발 · 구현
테스트와 코드 리뷰를 갖춘 유지보수 가능한 구조로 구현합니다.
- 04
출시 · 배포
릴리스 자동화와 스토어 심사까지 안정적으로 출시합니다.
- 05
운영 · 개선
모니터링·로그와 지표를 바탕으로 장기 운영하며 개선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많은 경우 맞습니다. 사내 장비를 권하는 것은 용량이 크고 매일 쓰는 자료가 있거나(설계 도면, 영상, 촬영 원본), 자료를 밖에 두면 안 되는 규정이 있거나, 인터넷이 느려 업무가 답답할 때입니다. 그 외에는 클라우드가 관리 부담이 적어 더 낫습니다. 상담에서 실제 사용량을 보고 말씀드립니다.
백업이 있는 것과 복구가 되는 것은 다릅니다. 저희가 하는 일 중 하나는 실제로 한 번 복구해 보는 것입니다. 파일 하나가 아니라 특정 시점 상태로 되돌려 봅니다. 이때 백업이 며칠째 실패하고 있었거나, 복구에 필요한 열쇠가 백업 안에만 있었다는 것이 드러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해 보기 전에는 알 수 없습니다.
그 상황을 전제로 구성합니다. 계정과 권한을 개인 이름이 아니라 역할로 만들고, 비밀번호는 한 사람의 기억이 아니라 공유 가능한 곳에 둡니다. 구성과 복구 절차는 문서로 남깁니다. 저희가 만든 것을 저희만 운영할 수 있게 두지 않는 것이 인계의 기준입니다.
멈추지 않게 잡습니다. 기존 방식을 그대로 두고 새 구성을 옆에 세운 뒤, 옮길 준비가 되면 바꿉니다. 전환은 대개 업무가 없는 시간에 합니다. 다만 메일이나 계정 체계를 바꾸는 작업은 잠깐 끊기는 구간이 생길 수 있어서, 언제 얼마나 끊기는지 미리 알려 드리고 날짜를 정합니다.
관련 개념
이 서비스에서 자주 나오는 개념을 따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관련 공개 문서
제안서와 범위 가이드, 구축 사례를 공개해 두었습니다.
범위가 애매해도 괜찮습니다
지금 상황만 알려 주시면 필요한 범위와 대략의 규모를 짚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