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앱15분
같은 Expo 앱인데 배포 방식은 달랐습니다: iOS와 Android 심사 제출 비교기
앞선 글에서는 이미 TestFlight에 올라간 iOS 빌드를 AI가 App Store 심사까지 제출한 과정을 다뤘습니다.
앞선 글에서는 이미 TestFlight에 올라간 iOS 빌드를 AI가 App Store 심사까지 제출한 과정을 다뤘습니다.
코드를 한 줄도 수정하지 않았는데 TestFlight에 올라가 있던 앱이 App Review 제출 상태로 바뀌었습니다. 얼핏 보면 AI가 앱을 새로 빌드해서 배포한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이미 준비된 빌드와 스토어 정보를 확인한 뒤 App Store Connect의 심사 절차를 진행한 것입니다.
Expo 앱을 배포한다고 하면 보통 eas build 명령 하나를 떠올립니다. 실제 운영 배포는 빌드, 앱 서명, 스토어 업로드, 베타 테스트, 심사, 공개 출시, OTA 업데이트가 서로 다른 단계입니다. 이 구분을 놓치면 CI가 성공했는데 스토어에는 앱이 없거나, JavaScript 수정이라고 생각해 OTA를 발행했는…
모바일 앱 배포는 빌드 파일을 만드는 것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인증서, 서명 키, 스토어 메타데이터, 심사 정보, 버전 관리, 제출 자동화까지 함께 설계해야 반복 가능한 배포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