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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utter 앱 배포, `flutter build` 한 줄이면 끝인 줄 알았습니다
Flutter 앱의 빌드 명령은 간단합니다. Android는 flutter build appbundle, iOS는 flutter build ipa로 결과물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러나 팀이 반복해서 사용할 수 있는 배포 체계를 만들려면 그 뒤에 있는 서명, 권한, 스토어 API, 심사와 출시 절차까지 함께 설계해야 합니…
Flutter 앱의 빌드 명령은 간단합니다. Android는 flutter build appbundle, iOS는 flutter build ipa로 결과물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러나 팀이 반복해서 사용할 수 있는 배포 체계를 만들려면 그 뒤에 있는 서명, 권한, 스토어 API, 심사와 출시 절차까지 함께 설계해야 합니…
Expo를 사용하면 네이티브 빌드 과정이 크게 단순해집니다. 하지만 앱스토어 출시까지 명령어 한두 줄로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 자동 배포를 만들려면 앱 등록, 서명 자격 증명, 스토어 API 권한, CI/CD 승인 절차가 먼저 준비되어야 합니다.
GitHub에 커밋을 푸시하면 자동으로 서비스가 배포됩니다. 겉으로 보면 GitHub Actions의 Self-hosted Runner와 Vercel은 똑같아 보입니다.
모바일 앱 배포는 빌드 파일을 만드는 것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인증서, 서명 키, 스토어 메타데이터, 심사 정보, 버전 관리, 제출 자동화까지 함께 설계해야 반복 가능한 배포가 됩니다.
Expo Application Services(EAS)는 React Native 앱을 빌드, 제출, 업데이트하는 과정을 단순하게 만들어줍니다. 하지만 팀 규모와 빌드 빈도에 따라 비용 구조를 이해하고 써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