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che-Control: immutable인데 왜 Cloudflare는 계속 DYNAMIC이었을까요?
CDN을 붙이고 응답 헤더에 긴 캐시 시간을 설정했는데도 CF-Cache-Status가 계속 DYNAMIC으로 표시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저희도 파일 제공 기능을 점검하면서 같은 상황을 만났습니다.
CDN을 붙이고 응답 헤더에 긴 캐시 시간을 설정했는데도 CF-Cache-Status가 계속 DYNAMIC으로 표시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저희도 파일 제공 기능을 점검하면서 같은 상황을 만났습니다.
회사 사이트와 기술 블로그를 따로 운영하는 구성은 흔합니다. 회사는 duolabs.co.kr, 블로그는 blog.duolabs.co.kr.
Next.js와 PostgreSQL로 만든 웹 애플리케이션을 운영할 때 관리형 플랫폼과 VPS 중 어느 쪽이 더 저렴한지는 월 기본요금만으로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관리형 플랫폼은 배포와 확장을 대신 처리하고, VPS는 낮은 인프라 비용 대신 서버 운영을 직접 맡아야 합니다.
웹사이트를 운영하다 보면 루트 주소에서 robots.txt라는 작은 텍스트 파일을 만나게 됩니다. 내용은 몇 줄뿐인데 검색엔진 최적화 점검표에는 거의 빠지지 않고 등장합니다.
호스팅 서비스를 비교할 때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은 가격표가 아니라 서로 같은 종류의 서비스를 비교하고 있는가입니다. AWS와 Vercel, Railway와 VPS는 모두 애플리케이션을 운영할 수 있지만 사용자가 직접 관리해야 하는 범위가 다릅니다.
문서 질의응답 기능은 검색과 답변 생성을 함께 수행하기 때문에 일반 API보다 처리 비용이 큽니다. 그런데 모바일 화면에서 제공하는 질문이 미리 준비된 여덟 개로 고정되어 있다면 캐시 대상은 매우 작아집니다.
문서 AI 기능을 로컬에서 완성하고 운영에 배포했을 때, 답변 자체는 정상인데 화면의 느낌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스트리밍 답변은 한꺼번에 나타났고, 전체 화면 패널은 작은 섹션 안에 갇혔으며, 모달이 열리자마자 배경 스크롤 잠금이 풀렸습니다.
챗봇 답변을 한 글자씩 흘려보내는 것은 기술적 과시가 아닙니다. 사람이 기다릴 수 있게 만드는 장치입니다. 같은 5초라도 빈 화면을 보는 5초와 글자가 차오르는 5초는 완전히 다른 시간입니다.
무료 티어에서 걸린 문제들을 Pro 요금제로 올리면 몇 개가 사라질까. 세어보니 용량 문제는 전부 지워졌는데 블로커는 오히려 하나 늘었다. 돈으로 사는 것과 못 사는 것의 경계에 대한 기록.
잘 돌아가던 개인 프로젝트를 Vercel과 Supabase 무료 티어로 옮길 수 있을지 검토했다. 요금제 한도표부터 보는 대신 코드를 먼저 읽었고, 진짜 제약은 숫자가 아니라 실행 모델 쪽에 있었다.
Vercel 같은 서버리스 환경에 백그라운드 작업 큐와 요청 제한을 붙이려고 문서를 펼치면
Next.js로 웹 서비스를 만들 때 AWS 서비스를 하나씩 고르면 꽤 긴 목록이 나온다. CDN, API 입구, 함수 실행, PostgreSQL, 인증, 파일 저장, Redis, Queue, 이벤트 예약, 배포 파이프라인이 각각 다른 서비스다.
서버리스 프로젝트에 Worker를 붙일 때 QStash가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니다. 이미 Supabase를 사용하고 있다면 PostgreSQL 기반의 Supabase Queues로 작업을 저장하고, Vercel 함수가 메시지를 가져가 처리하는 구조를 만들 수 있다.
Vercel은 코드를 실행하고, Supabase는 데이터를 영구 저장하며, QStash는 비동기 작업을 전달한다. 여기까지 이해하고 나면 Redis의 자리가 모호하게 느껴질 수 있다.
서버리스 프로젝트에 비동기 처리를 추가하려고 하면 서비스 구성이 갑자기 복잡해 보인다. Vercel, Supabase, Upstash까지 연결했는데 Worker라는 이름이 하나 더 등장하기 때문이다.
Supabase를 처음 접하면 관리형 PostgreSQL 서비스로 이해하기 쉽습니다. 실제로 PostgreSQL은 Supabase의 중심이지만, 전체 제품은 데이터베이스보다 훨씬 넓은 범위를 다룹니다.
Vercel에 앱을 올리고, Supabase에 데이터를 저장하고, Upstash Redis로 요청 제한을 걸고, QStash로 비동기 작업을 전달한다고 해보자. 서비스 이름만 네 개다. 이쯤 되면 자연스럽게 이런 생각이 든다.
서버리스 서비스를 구성하다 보면 Supabase, QStash, Redis가 한 화면에 함께 등장합니다. 모두 데이터를 다루는 것처럼 보여 처음에는 무엇을 어디에 써야 하는지 헷갈리기 쉽습니다.
온프레미스에서 서비스를 운영하면 애플리케이션, 데이터베이스, Redis, WebSocket 서버와 백그라운드 워커를 한 네트워크 안에 둘 수 있습니다. 프로세스를 계속 띄워두기도 쉽습니다. setInterval로 10초마다 데이터베이스를 확인하는 코드도 일단은 잘 동작합니다.
웹사이트를 만들 때 자주 듣는 이름으로 Vercel, Cloudflare Pages, Netlify가 있습니다. 여기에 AWS나 직접 관리하는 서버까지 더하면 선택지가 너무 많아 보입니다. 하지만 먼저 구분할 것이 있습니다. 이들은 완성된 홈페이지를 만들어 주는 서비스가 아니라, 개발자가 작성한 코드를 빌드하고 실행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