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S Safari 모바일 버그 3종 해결기: 헤더 잘림 · 흰 화면 · 가로 넘침
같은 날 확인된 세 증상은 원인이 서로 달랐으며, 모두 해당 테스트 환경에서 데스크톱 Chrome과 다르게 나타난 WebKit 관련 동작이었습니다.
같은 날 확인된 세 증상은 원인이 서로 달랐으며, 모두 해당 테스트 환경에서 데스크톱 Chrome과 다르게 나타난 WebKit 관련 동작이었습니다.
같은 디자인 시스템을 사용하는데도 어떤 화면은 정돈되어 보이고, 어떤 화면은 미묘하게 어긋나 보일 때가 있습니다. 색상과 버튼 모양이 같아도 페이지 폭, 여백, 제목 위치, 입력 필드의 구성이 제각각이면 전체 인상은 쉽게 흐트러집니다.
디자인 시스템이 두세 개로 늘어나면 가장 먼저 보이는 차이는 색상과 모서리입니다. 그래서 새로운 시스템을 만들 때 기존 버튼과 카드의 색만 바꾸는 일로 시작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각 시스템 폴더에 Button, Input, Dialog, Chart 구현이 하나씩 생깁니다. 처음에는 독립성이 높아 보이지만,…
Flutter 앱의 빌드 명령은 간단합니다. Android는 flutter build appbundle, iOS는 flutter build ipa로 결과물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러나 팀이 반복해서 사용할 수 있는 배포 체계를 만들려면 그 뒤에 있는 서명, 권한, 스토어 API, 심사와 출시 절차까지 함께 설계해야 합니…
Expo를 사용하면 네이티브 빌드 과정이 크게 단순해집니다. 하지만 앱스토어 출시까지 명령어 한두 줄로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 자동 배포를 만들려면 앱 등록, 서명 자격 증명, 스토어 API 권한, CI/CD 승인 절차가 먼저 준비되어야 합니다.
앞선 글에서는 이미 TestFlight에 올라간 iOS 빌드를 AI가 App Store 심사까지 제출한 과정을 다뤘습니다.
사내에 AI를 도입하려는 회사가 가장 먼저 부딪히는 질문이 있습니다. "모델 하나면 되는 것 아닌가요?"
코드를 한 줄도 수정하지 않았는데 TestFlight에 올라가 있던 앱이 App Review 제출 상태로 바뀌었습니다. 얼핏 보면 AI가 앱을 새로 빌드해서 배포한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이미 준비된 빌드와 스토어 정보를 확인한 뒤 App Store Connect의 심사 절차를 진행한 것입니다.
빌드 모드(Debug/Release)와 배포 방식(Development/Ad Hoc/TestFlight)은 서로 다른 축입니다.
앱을 콜드 스타트하면 흰 배경과 앱 아이콘으로 구성된 iOS 스플래시가 정상보다 오래 남습니다. 같은 TestFlight 빌드에서도 빠르게 열릴 때와 약 8초 동안 멈춘 것처럼 보일 때가 섞여 간헐적으로 재현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