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로이드 R8 난독화: 보안 기능이 아닌 이유
Play Console에 앱 번들을 올리면 이런 경고가 붙는 경우가 있습니다.
Play Console에 앱 번들을 올리면 이런 경고가 붙는 경우가 있습니다.
랜딩 페이지의 앱 소개 화면에 QR 코드를 붙이는 작업을 클로드에게 맡겼습니다. 결과물은 잘 돌아갔습니다. 타입 체크를 통과했고 프리뷰 배포도 깨끗했습니다.
앱 하나를 출시하려고 EAS에 안드로이드 production 빌드를 걸었습니다. 큐에서 40분을 기다렸습니다. 무료 티어라 빌드 머신이 빌 때까지 순서를 기다리는 구조입니다.
Google Analytics를 붙이는 코드를 다 짜고, 배포 직전에 개인정보 처리방침을 열었습니다. 이 문장이 있었습니다.
방문 분석은 하고 싶은데 쿠키 동의 팝업은 만들기 싫었습니다. 배너를 하나 붙이면 화면에 층이 하나 더 생기고, 동의 상태를 저장하고 갱신하고 철회까지 받는 코드가 따라옵니다. 방문자가 하루 수십 명인 회사 사이트에 그만한 장치를 두는 것은 과합니다.
로컬에 둔 영업 DB 가 원본보다 뒤처져 있었습니다. 리드가 254건인데 원본은 282건이었습니다. 활동 기록은 171건 대 281건으로 더 벌어져 있었습니다.
앞 글에서 Fargate + RDS + ALB + NAT로 짠 교과서 구성을 뜯어봤습니다. ALB와 NAT Gateway를 빼면 요금이 절반 아래로 떨어진다는 것까지 봤습니다.
AWS 비용 대시보드를 열었는데 NAT Gateway가 Fargate보다 비싼 경우가 있습니다. 앱을 돌리는 값보다 앱이 인터넷으로 나가는 통로 값이 더 나가는 겁니다. 트래픽이 거의 없는 서비스에서도 그렇습니다.
운영 데이터베이스를 Supabase에서 PlanetScale Postgres로 옮겼습니다. 옮기고 나서 사이트가 조금 굼떠진 것 같았습니다. 클라우드를 건너뛰게 됐으니 그 대가겠거니 생각했는데, 재보니 아니었습니다. 원인은 이관과 상관없이 원래 있던 커넥션 풀 설정이었고, 그것도 제 첫 측정으로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테이블에서 100만 행을 지웠습니다. DELETE는 성공했고 SELECT count()는 0을 돌려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