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cel DB 통합: 비밀번호를 몰라도 되는 이유
하루에 관리형 Postgres 두 개를 배포에 붙였습니다. 하나는 비밀번호를 재설정하고 연결 문자열을 손으로 옮겨 적었고, 다른 하나는 비밀번호를 끝내 보지 않았습니다. 후자가 더 빨랐고, 무엇보다 틀릴 자리가 없었습니다.
하루에 관리형 Postgres 두 개를 배포에 붙였습니다. 하나는 비밀번호를 재설정하고 연결 문자열을 손으로 옮겨 적었고, 다른 하나는 비밀번호를 끝내 보지 않았습니다. 후자가 더 빨랐고, 무엇보다 틀릴 자리가 없었습니다.
환경변수의 정본을 볼트로 옮기는 작업이었습니다. 값을 한곳에 모으고, 거기서 배포처로 밀고, 어긋나면 대조로 잡는 구조입니다. 마지막 단계가 운영이었습니다.
Prisma 설정에서 이런 줄을 자주 봅니다.
한 서비스의 개발 배포를 다른 호스트로 옮기는 중이었습니다. 러너를 새로 붙이고, 환경변수 출처를 바꾸고, 이제 워크플로를 켜기만 하면 되는 참이었습니다. 그런데 배포 스크립트 마지막에 있는 한 줄에서 멈췄습니다.
아카이브는 만들어졌습니다. 이제 IPA 로 뽑아 올리기만 하면 되는데, 여기서 Xcode 에 애플 계정을 붙이라는 요구가 세 번 나옵니다. 세 번 다 피할 수 있습니다.
클라우드 빌드를 떠나 로컬에서 릴리스를 만들어 보기로 했습니다. 서명 자료는 다 모아 두었고 도구도 깔았습니다. 첫 빌드는 17분 51초를 돌고 나서 죽었습니다.
배포 스크립트에 안전장치를 넣는다고 할 때 두 가지가 자주 같이 나옵니다.
Expo 로 만든 앱의 리포를 클론하면 ios/ 도 android/ 도 없습니다. .gitignore 를 열어 보면 아예 막혀 있습니다.
$ security import dist-cert.p12 -k /Library/Keychains/login.keychain-db
클라우드 빌드를 떠나기로 하고(왜 옮기는지는 따로 적었습니다) 서명 자료부터 모았습니다. iOS 배포 인증서와 프로비저닝 프로파일, 안드로이드 업로드 키스토어와 비밀번호 두 개, 스토어 API 키까지 한자리에 놓고 확인했습니다. 코드 서명 신원도 유효하게 잡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