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통 코드와 기준정보(마스터 데이터) 구분하기
공통 코드 표에 「설비 제조사」 그룹을 만들었다고 해 보겠습니다. 처음 몇 달은 잘 돌아갑니다. 설비를 등록할 때 제조사를 목록에서 고르고, 오타도 생기지 않습니다.
공통 코드 표에 「설비 제조사」 그룹을 만들었다고 해 보겠습니다. 처음 몇 달은 잘 돌아갑니다. 설비를 등록할 때 제조사를 목록에서 고르고, 오타도 생기지 않습니다.
제조업 ERP 데모에서 날짜 칸의 기본값을 만드는 코드는 한 줄이었습니다.
제조업 ERP 데모의 매출 전표 113장을 수주와 하나씩 대조했습니다. 전표 금액과 화면에 보이는 품목 줄의 합이 113장 모두 맞았습니다. 그런데 그 전표 테이블에는 품목 줄이 저장돼 있지 않았습니다.
제조업 ERP 데모에 전자세금계산서 모의 발행을 붙인 날 저녁, 스키마를 다시 읽었습니다. 세금계산서 모델의 전표 연결 한 줄에 이런 주석이 붙어 있었습니다.
생산 실적 화면에 불량 사유를 적는 칸이 있다고 해 보겠습니다. 한 달이 지나 불량 사유별로 집계를 내면 이런 줄이 나옵니다.
업무 시스템 이야기에서 「세금계산서도 되나요?」라는 질문은 빠지기 어렵습니다. 이 질문에는 흔히 「시스템이 국세청에 연결되나요?」라는 기대가 섞여 있습니다. 전표를 저장하는 순간 국세청에 신고까지 끝나는 그림입니다.
법인 전환을 앞두고 회사 이름을 새로 고르고 있습니다. 한글 이름 후보는 하루 만에 여러 개가 모였는데, 영문 표기를 정하려는 순간 손이 멈췄습니다. 이 영어 한 줄이 어디에 쓰이는지 모르는 채로 정해도 되는지 확신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심사 결과 메일이 한 통 오고, App Store Connect의 상태가 REJECTED로 바뀝니다. 이때 가장 먼저 하고 싶어지는 일은 뭔가를 고쳐서 다시 올리는 것입니다. 저는 그게 대개 가장 비싼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고칠 곳을 모르는 채로 고치면 심사는 처음부터 다시 시작되고, 다음 결과가 올 때까지 또 며칠이…
공유 폴더에 이런 파일들이 있습니다.
ERP의 거래처 등록 화면을 열면 필수 칸이 이렇습니다. 사업자등록번호, 상호, 대표자, 세금계산서 받을 이메일, 결제 조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