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OLABS AI 기능 탐구 2: AI 전 개인정보를 가리는 가드레일·PII 마스킹
DUOLABS AI 기능 탐구 두 번째 글은 AI에 텍스트를 보내기 전에 개인정보를 찾아 가리는 가드레일·PII 마스킹입니다.
DUOLABS AI 기능 탐구 두 번째 글은 AI에 텍스트를 보내기 전에 개인정보를 찾아 가리는 가드레일·PII 마스킹입니다.
DUOLABS AI의 기능을 하나씩 살펴보는 연속 기획 첫 번째 글입니다. 첫 주제는 사내 문서에서 근거를 찾아 답하는 지식베이스와 RAG 질의응답입니다.
고객은 궁금한 순간에 바로 답을 원하지만, 모든 문의에 사람이 즉시 대응하기는 어렵습니다. 특히 영업시간 밖의 질문, 반복되는 이용 방법 문의, 담당 부서 연결 요청이 쌓이면 고객의 대기 시간과 실무자의 피로가 함께 늘어납니다.
Expo 앱의 app.json을 고친 뒤 저장소에 푸시했습니다. production 채널의 OTA 작업도 평소처럼 실행됐습니다. 배포 작업이 성공하면 변경 사항이 앱에 들어간 것처럼 느껴집니다. 이번에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앱스토어 심사라고 하면 사람이 아이폰을 들고 앱을 하나씩 눌러 보는 장면부터 떠올리기 쉽습니다. 저도 그랬습니다. 그런데 iOS 앱을 제출한 뒤 받은 반려 메시지에는 automated analysis라는 표현이 적혀 있었습니다. 사람 심사관의 판단을 기다리기도 전에 업로드한 바이너리의 권한 문구가 자동 분석에서 걸린 경…
Next.js 애플리케이션은 운영 빌드가 안정적이면 개발 서버도 같은 방식으로 움직일 것 같지만, 둘은 클라이언트 코드의 수명이 다릅니다. 제가 확인한 환경은 Next.js 16.2.7과 Turbopack이었고, 운영 사이트에서는 잘 눌리던 상단 메뉴가 로컬 개발 서버에서만 간헐적으로 먹통이 됐습니다.
브랜드 인트로를 만들면서 출발점은 로고 모양이 아니라 문자 수였습니다. DUOLABS AI STUDIO를 적어 놓고 중복을 걷어내니 남는 글자는 D, U, O, L, A, B, S, I, T 아홉 개였습니다. 3×3 격자 하나를 채우기에 정확한 숫자였습니다.
웹사이트 주소를 카카오톡이나 슬랙에 공유하면 제목, 설명과 함께 대표 이미지가 표시됩니다. 이 이미지를 흔히 OG 이미지라고 부릅니다.
페이지 이동을 빠르게 보이게 만드는 장치는 대개 눈에 잘 띄지 않습니다. 미리 다음 화면을 받아 두거나, 서버 응답을 기다리는 동안 스켈레톤을 보여주는 식입니다. 이번에는 그 두 가지가 한꺼번에 작동하면서 오히려 이동을 늦추고 화면 상태까지 헷갈리게 만들었습니다.
웹 앱의 화면 가장자리는 평소에는 눈에 잘 들어오지 않습니다. 콘텐츠와 배경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면 굳이 볼 이유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여러 화면을 확인하던 중 오른쪽 끝에 비어 보이는 세로 띠가 계속 눈에 걸렸습니다. 어떤 화면에서는 나타나고, 어떤 화면에서는 덜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