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pabase 풀러 계정 이름: 운영이 두 번 죽은 이유
환경변수의 정본을 볼트로 옮기는 작업이었습니다. 값을 한곳에 모으고, 거기서 배포처로 밀고, 어긋나면 대조로 잡는 구조입니다. 마지막 단계가 운영이었습니다.
환경변수의 정본을 볼트로 옮기는 작업이었습니다. 값을 한곳에 모으고, 거기서 배포처로 밀고, 어긋나면 대조로 잡는 구조입니다. 마지막 단계가 운영이었습니다.
Prisma 설정에서 이런 줄을 자주 봅니다.
한 서비스의 개발 배포를 다른 호스트로 옮기는 중이었습니다. 러너를 새로 붙이고, 환경변수 출처를 바꾸고, 이제 워크플로를 켜기만 하면 되는 참이었습니다. 그런데 배포 스크립트 마지막에 있는 한 줄에서 멈췄습니다.
아카이브는 만들어졌습니다. 이제 IPA 로 뽑아 올리기만 하면 되는데, 여기서 Xcode 에 애플 계정을 붙이라는 요구가 세 번 나옵니다. 세 번 다 피할 수 있습니다.
클라우드 빌드를 떠나 로컬에서 릴리스를 만들어 보기로 했습니다. 서명 자료는 다 모아 두었고 도구도 깔았습니다. 첫 빌드는 17분 51초를 돌고 나서 죽었습니다.
배포 스크립트에 안전장치를 넣는다고 할 때 두 가지가 자주 같이 나옵니다.
Expo 로 만든 앱의 리포를 클론하면 ios/ 도 android/ 도 없습니다. .gitignore 를 열어 보면 아예 막혀 있습니다.
$ security import dist-cert.p12 -k /Library/Keychains/login.keychain-db
클라우드 빌드를 떠나기로 하고(왜 옮기는지는 따로 적었습니다) 서명 자료부터 모았습니다. iOS 배포 인증서와 프로비저닝 프로파일, 안드로이드 업로드 키스토어와 비밀번호 두 개, 스토어 API 키까지 한자리에 놓고 확인했습니다. 코드 서명 신원도 유효하게 잡혔습니다.
앱에 언어 셋을 더하고 스토어에 올리려던 참이었습니다. iOS 쪽은 명령 하나로 끝났습니다.
맥북을 새로 받고 하던 프로젝트를 이어서 하려 했습니다. 리포를 클론하고 npm install 을 돌린 다음 개발 서버를 띄웠는데, 브라우저에 이게 떴습니다.
Expo 앱을 iOS 시뮬레이터에 띄우려고 도구부터 점검했는데, 결과가 앞뒤가 안 맞았습니다.
새 맥에 프로젝트들을 하나씩 세우는 중이었습니다. 클론하고, 의존성을 깔고, 개발 서버를 띄우면 이 화면이 떴습니다.
새 맥에 개발 환경을 세우면서 brew install node 를 쳤습니다. 그때 깔린 것이 26 이었습니다. Next 앱 두 개는 잘 떴고, 세 번째 프로젝트에서 npm install 이 이렇게 멈췄습니다.
문서를 저장하는 CLI를 하나 만들었습니다. 저장할 때마다 그 문서가 어디로 떨어졌는지 찾는 일이 반복돼서, 새 문서는 인박스로 가도록 기본값을 정했습니다. 터미널에서 쳐 보니 의도한 자리에 들어갔습니다.
블로그 목록에는 글 297편이 그대로 나왔습니다. 그중 하나를 누르면 500이었습니다. 문서 사이트도 똑같이 목록은 정상이고 문서 본문만 죽었습니다. 두 서비스 모두 마지막 커밋이 일주일 전이었고, 그 사이 코드를 건드린 사람은 없었습니다.
- run: eas build --platform all --non-interactive
값을 바꿔도 화면에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새로고침하면 보였습니다.
접속 문자열을 정리한다며 시크릿 이름 하나를 통일했습니다. 그날 밤 운영 사이트 로그인이 죽었고, 백업은 아무 소리 없이 깨졌습니다.
Fedora 41부터 배포판 저장소에서 Redis 자리를 Valkey가 대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