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QLite WAL 모드: .db만 복사하면 커밋이 사라지는 이유
디렉터리에 파일이 세 개 있습니다.
디렉터리에 파일이 세 개 있습니다.
응답 시간을 재려고 헤더를 열었더니 이런 줄이 보였습니다.
Workers 설정 파일에는 정적 자산 디렉터리를 가리키는 항목이 있습니다.
단축 URL 서비스를 하나 만들면서 Cloudflare 배포를 처음 써봤습니다. 평소 쓰던 구성은 Next.js 16 App Router에 Prisma와 PostgreSQL을 붙이고, 오리진 서버에서 Docker Compose로 컨테이너를 띄워 nginx 뒤에 두는 형태입니다. 같은 프레임워크로 비슷한 앱을 Worker…
저희 홈페이지 맨 아래에는 전화번호가 적혀 있습니다. 코드에도 상수로 들어 있어서 여러 화면이 같은 값을 가져다 씁니다.
저희 사이트에는 llms-full.txt 라는 파일이 하나 있습니다. AI가 회사 정보를 찾을 때 읽으라고 만들어 둔 요약본입니다. 만들어 두고는 한참 열어 보지 않았습니다.
Play Console에 앱 번들을 올리면 이런 경고가 붙는 경우가 있습니다.
랜딩 페이지의 앱 소개 화면에 QR 코드를 붙이는 작업을 클로드에게 맡겼습니다. 결과물은 잘 돌아갔습니다. 타입 체크를 통과했고 프리뷰 배포도 깨끗했습니다.
앱 하나를 출시하려고 EAS에 안드로이드 production 빌드를 걸었습니다. 큐에서 40분을 기다렸습니다. 무료 티어라 빌드 머신이 빌 때까지 순서를 기다리는 구조입니다.
Google Analytics를 붙이는 코드를 다 짜고, 배포 직전에 개인정보 처리방침을 열었습니다. 이 문장이 있었습니다.
방문 분석은 하고 싶은데 쿠키 동의 팝업은 만들기 싫었습니다. 배너를 하나 붙이면 화면에 층이 하나 더 생기고, 동의 상태를 저장하고 갱신하고 철회까지 받는 코드가 따라옵니다. 방문자가 하루 수십 명인 회사 사이트에 그만한 장치를 두는 것은 과합니다.
로컬에 둔 영업 DB 가 원본보다 뒤처져 있었습니다. 리드가 254건인데 원본은 282건이었습니다. 활동 기록은 171건 대 281건으로 더 벌어져 있었습니다.
앞 글에서 Fargate + RDS + ALB + NAT로 짠 교과서 구성을 뜯어봤습니다. ALB와 NAT Gateway를 빼면 요금이 절반 아래로 떨어진다는 것까지 봤습니다.
AWS 비용 대시보드를 열었는데 NAT Gateway가 Fargate보다 비싼 경우가 있습니다. 앱을 돌리는 값보다 앱이 인터넷으로 나가는 통로 값이 더 나가는 겁니다. 트래픽이 거의 없는 서비스에서도 그렇습니다.
운영 데이터베이스를 Supabase에서 PlanetScale Postgres로 옮겼습니다. 옮기고 나서 사이트가 조금 굼떠진 것 같았습니다. 클라우드를 건너뛰게 됐으니 그 대가겠거니 생각했는데, 재보니 아니었습니다. 원인은 이관과 상관없이 원래 있던 커넥션 풀 설정이었고, 그것도 제 첫 측정으로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테이블에서 100만 행을 지웠습니다. DELETE는 성공했고 SELECT count()는 0을 돌려줍니다.
성경 지도 앱에 언어 다섯 개를 더했습니다. 영어, 일본어, 중국어 간체와 번체, 스페인어입니다. 화면이 하나뿐이고 서버도 없는 앱이라 붙이는 일 자체는 간단할 줄 알았는데, 번역문을 어디에 둘지에서 막혔습니다.
같은 요청을 두 번 보냈습니다.
애플리케이션에서 메일을 자동으로 보내려고 발송 전용 도메인을 하나 세웠습니다. DNS 레코드를 넣고 인증을 붙이는 작업 자체는 30분쯤 걸렸습니다. 나머지 세 시간은 전부 다른 데서 썼습니다.
데모는 십 분 만에 나오는데 제품이 되지 않는 일이 반복됩니다. 잘 되던 프롬프트가 입력이 조금 달라지면 무너지고, 고쳤더니 다른 경우가 깨지고, 무엇이 나아졌는지 말할 근거가 없습니다. 모델을 다루는 어려움보다는 정답이 하나가 아닌 시스템을 어떻게 판정하고 운영할지의 문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