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pabase와 Neon 비교: 같은 PostgreSQL, 다른 역사와 구조
Supabase와 Neon을 처음 보면 둘 다 관리형 PostgreSQL 서비스처럼 보입니다. 실제로 두 서비스 모두 표준 PostgreSQL 연결 방식과 SQL 생태계를 활용합니다. 그래서 기능표만 훑으면 가격과 무료 용량 정도만 비교하게 됩니다.
Supabase와 Neon을 처음 보면 둘 다 관리형 PostgreSQL 서비스처럼 보입니다. 실제로 두 서비스 모두 표준 PostgreSQL 연결 방식과 SQL 생태계를 활용합니다. 그래서 기능표만 훑으면 가격과 무료 용량 정도만 비교하게 됩니다.
실시간 소셜 룸은 접속자 목록에 사용자를 추가하고 제거하는 기능만으로 유지되지 않습니다. 모바일 네트워크가 잠시 끊기거나 앱이 백그라운드로 가면 연결 종료 이벤트가 늦게 도착할 수 있고, 재접속한 사용자가 기존 아바타와 별도 참가자로 생성될 수도 있습니다.
Unity 가상공간은 첫 화면에 필요한 UI와 사용자가 입장할 공간의 에셋이 다릅니다. 모든 Scene과 아바타, 텍스처를 시작 시점에 함께 로드하면 진입 시간이 길어지고 사용하지 않는 공간까지 메모리를 차지합니다.
Unity에서 원격 아바타의 위치를 네트워크로 받아 Transform에 바로 적용하면 움직임이 쉽게 끊깁니다. 화면은 매 프레임 렌더링되지만 위치 패킷은 더 낮은 빈도로 도착하고, 각 패킷의 간격도 일정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회사 홈페이지의 방문자 수를 Vercel 대시보드에서 보려고 Web Analytics를 켰습니다. Enable을 누르고 잠시 기다렸는데 지표가 0이었습니다. 스크립트를 넣어야 한다는 걸 그때 알았고, 넣고 배포한 뒤에도 한 번 더 헷갈렸습니다. 그 과정을 정리했습니다.
처음 만들려고 했던 것은 크리스천 작명 앱이었습니다. 이름의 뜻과 신앙적 가치를 함께 살피는 도구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방향을 구체화할수록 작명의 범위를 한 분야에만 묶을 이유가 없다는 쪽으로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운영 중인 서비스의 데이터베이스를 온프레미스에서 Supabase로 옮기는 중입니다. 지난번에 1단계로 앱을 무상태화했고, 이번이 2단계인 스키마 복제입니다. 프로젝트를 만들고 접속 문자열을 받아 prisma migrate deploy 한 줄 돌리면 끝나는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 전에 빈 데이터베이스에 한 번 리허설을…
저는 견적킷을 iPhone에서 실행하려다 xcodebuild 코드 65를 만났습니다. 빌드 화면에는 Reanimated와 Worklets 컴파일 로그가 길게 지나갔고, 마지막에는 오류 15개가 있다는 메시지만 남았습니다.
커넥티드 카 앱의 차량 상태는 한 번 조회하고 끝나는 데이터가 아닙니다. 도어, 공조, 충전과 차량 온라인 상태는 앱 밖에서도 계속 바뀝니다. 사용자가 원격 명령을 실행하는 동안에도 이전 상태 이벤트와 새로운 조회 응답이 다른 순서로 도착할 수 있습니다.
커넥티드 카 앱에서 도어 잠금이나 공조 시작 버튼을 누르면 요청은 여러 시스템을 통과합니다. 앱이 서버 요청에 성공했다고 차량 기능까지 실행된 것은 아닙니다. 명령이 차량에 도착하고 제어 장치가 결과를 반환해야 비로소 실행 여부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