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 LLM으로 업무 자동화를 만들 때, 모델을 몇 개 써야 할까
사내에 AI를 도입하려는 회사가 가장 먼저 부딪히는 질문이 있습니다. "모델 하나면 되는 것 아닌가요?"
사내에 AI를 도입하려는 회사가 가장 먼저 부딪히는 질문이 있습니다. "모델 하나면 되는 것 아닌가요?"
코드를 한 줄도 수정하지 않았는데 TestFlight에 올라가 있던 앱이 App Review 제출 상태로 바뀌었습니다. 얼핏 보면 AI가 앱을 새로 빌드해서 배포한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이미 준비된 빌드와 스토어 정보를 확인한 뒤 App Store Connect의 심사 절차를 진행한 것입니다.
빌드 모드(Debug/Release)와 배포 방식(Development/Ad Hoc/TestFlight)은 서로 다른 축입니다.
앱을 콜드 스타트하면 흰 배경과 앱 아이콘으로 구성된 iOS 스플래시가 정상보다 오래 남습니다. 같은 TestFlight 빌드에서도 빠르게 열릴 때와 약 8초 동안 멈춘 것처럼 보일 때가 섞여 간헐적으로 재현됩니다.
무료 티어에서 걸린 문제들을 Pro 요금제로 올리면 몇 개가 사라질까. 세어보니 용량 문제는 전부 지워졌는데 블로커는 오히려 하나 늘었다. 돈으로 사는 것과 못 사는 것의 경계에 대한 기록.
잘 돌아가던 개인 프로젝트를 Vercel과 Supabase 무료 티어로 옮길 수 있을지 검토했다. 요금제 한도표부터 보는 대신 코드를 먼저 읽었고, 진짜 제약은 숫자가 아니라 실행 모델 쪽에 있었다.
Expo 앱을 개발하다 보면 명령어보다 “지금 다시 빌드해야 하나?”가 더 헷갈립니다. 화면 코드만 바꿨는데 Gradle 빌드를 다시 돌리기도 하고, 반대로 스플래시 이미지를 바꾼 뒤 Metro만 재시작해서 왜 그대로인지 한참 보기도 합니다.
Vercel 같은 서버리스 환경에 백그라운드 작업 큐와 요청 제한을 붙이려고 문서를 펼치면
웹 서비스를 만들다 보면 이런 값들을 자주 다룹니다.
성능 최적화에서 가장 당황스러운 순간은 개발 환경에서는 빠른데 배포 후 측정값만 크게 느릴 때입니다. 이번 랜딩 페이지가 그랬습니다. 개발 환경에서 관찰한 LCP는 약 1.68초였지만 PageSpeed Insights의 첫 측정은 5.5초까지 늘어났습니다. 이후 배포본을 다시 측정했을 때도 성능 점수 72점, LCP 4…